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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2014-02-22 / 조회 : 4,811

[건축정보]은퇴 후 주거계획 수립 시 고려할 10가지

 글쓴이 : 운영자

- 100세 시대를 맞아 60세에 은퇴하면 40년 동안 살게 될 “집” 문제에 대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 은퇴 후 주거계획 수립 시 고려할 10가지

 

 

1. 주택과소비를 피하라.

 

전체 자산 중 부동산 비중을 적정 수준으로 낮추고, “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 “가구원 수와 방 수 비교” 등을 통해 적정 크기의 주택을 소유해야 한다.

 

 

2. 은퇴까지 남은 기간과 자녀독립 시기를 감안해 주택 소비수준을 조정하라.

 

자녀 독립 후 은퇴한다면 별 문제가 없으나 자녀 독립보다 은퇴가 빠른 경우 주택 소비수준을 적정하게 조정해야 한다.

 

 

3. 크기를 줄이거나 집값이 싼 지역으로 이사하라.

 

집값이 싼 지역으로 이사할 때는 교육여건, 생활환경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고, 자녀 교육때문에 거주 지역을 옮기기 어렵다면, 주택 크기를 줄여야 한다.

 

 

4. 현재까지 준비된 평생소득을 계산하라.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을 합친 은퇴자산이 얼마인지 계산해 볼 필요가 있다.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은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 금액에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수령액을 합쳐 자신이 원하는 평생소득과 비교할 수 있다.

 

 

5. 부족한 평생소득의 보충 방법을 찾아라.

 

주택 다운사이징을 한 다음 ” 일시납 즉시연금“에 가입하거나 주택연금 가입 등의 방법으로 은퇴자산을 보충해야 한다.

 

 

6. 부부가 함께 희망하는 은퇴 후 주거 형태를 선택하라.

 

은퇴 후 주거형태로는 도심 아파트, 전원주택, 실버타운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부부가 함께 각각의 장점과 단점을 따져 자신들에게 맞는 형태를 선택해야 한다.

 

 

7. 자신의 집에서 보내는 노후에 적합한 주거 형태를 택하라.

 

오랫동안 자신의 집에서 독립적인 생활을 하고 싶다면 어떤 주거 형태가 적합할지 고려가 필요하다.

70세 이후에는 전원 주택을 유지.관리하는 게 부담이 될수 있다는 점과 실버타운의 편의시설이 큰 장점이 된다는 점 등을 감안해야 한다.

 

 

8. 자신의 집에서 보내는 노후를 위해 필요한 준비를 갖춰라.

 

도심 아파트에서 노후를 보내더라도, 낙상 방지 시설 등 고령자가 자신의 집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는데 필요한 준비를 미리 갖춰야 한다.

 

 

9. 은퇴 후 사회적 고립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지역을 찾아라.

 

은퇴 후 사회적 고립의 위험이 커짐에 따라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지역을 찾아야 사회적 고립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10. 거주할 지역에서 주변과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살기 위한 준비를 갖춰라.

 

은퇴 전후에 취미활동, 봉사활동, 종교활동 등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미리 구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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