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정보
작성일 : 2014-09-27 / 조회 : 4,487 [건축정보]은퇴 후 주거지와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제안
글쓴이 : 운영자
자연을 짓습니다.한마음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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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주거지와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제안
” 주택 규모와 방 개수를 줄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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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은퇴연구소는 ‘은퇴 후 주거계획 보고서‘에서
100세 시대를 맞아 60세에 은퇴하면 40년 동안 살게 될 ‘집’ 문제에
대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며, ‘ABC원칙‘을 제시했다.
전원주택을 은퇴 후 주거지로 염두에 두고 있는 이들이라면,
이 보고서를 참고로 주거지 계획을 검토해보자.
Aging in place
자기 집에서 보내는 노후에 대해 대비하라.
먼저 ‘자신의 집에서 보내는 노후를 생각하라‘는 것이다.
이는 고령자들이 자신의 집에서 독립적인 생활을 꾸려가며
삶의 질을 유지하는 주거 형태를 말하는데,
이와 반대되는 개념이 노인 요양시설이다.
늙어서도 독립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45세 이상 미국인의 86%, 안국 베이비부머의 76%가 선호한다.
하지만 고령에 자신의 집에서 생활할 경우,
욕실에서 미끄러지거나 집앞 계단에서 발을 헛디디는 등의
낙상위험이 높아진다.
실제 미국의 경우 2003년에만 65세 이상 노인 1만3,700명이
낙상을 당해 사망했고, 한국에서도 65세 이상 재가노인의 ⅓이
매년 1회 이상 낙상 사고를 당하고 있다.
따라서 보고서는 낙상을 막기 위해 욕실에 미끄럼 방지시설을
갖추는 등 고련자 친화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Balance
부동산과 금융자산의 균형 →부동산의 연금화 추구해야
삼성생명 은퇴연구소는 60대 가구주의 자산 중 부동산 비중은 85.6%로,
부동산 자산 편중 현상이 심각한 상태라고 밝혔다.
특히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안정적인 금융자산이 늘어나야 하는데도,
40대 70.7%, 50대 78.66% 등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오히려 부동산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의 부동산 비중은 약 80%로 미국(32.9%)와 일본(39.5%) 등
선진국과 비교할 때 약 2배이다.
보고서는 주택 과소비 여부 판단도 중요하다며,
가구원 수보다 방이 1개 많은 형태가 적당하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의 일반 가정은 자식들이 성장해서
집을 떠나면 주택 과소비가 되는 경우가 많다.
보고서는 이처럼 높은 부동산 자산 비중과 주택 과소비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불안정한 부동산보다는 매달 현금소득이
생기도록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마디로 ‘부동산의 연금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동산의 연금화‘는 주택 규모를 줄이는 다운사이징으로
여윳돈을 마련하고 그 돈을 일시납 즉시연금에 가입하는 방법이 대표적.
예를 들어 7억원 짜리 아파트에 사는 60세 남성이 4억원 짜리
아파트로 옮기고 3억원을 ‘일시납 즉시연금‘에 넣으면,
다음달부터 134만운을 받을 수 있다.
또 집을 담보로 맡기고 생활비를 연금으로 받는
‘역모기자론‘도 대안이 될 수 있다.
Community
사회적 고립을 피할 지역의 선택도 중요
이어 삼성생명 은퇴연구소는
‘사회적 고립을 피할 커뮤니티를 찾으라‘고 소개했다.
나이가 들어 거동이 불편해지면, 자연스레 외부활동이 줄고
그로 인해 사회에서 점차 소외된다.
일본의 경우 사회적 고립이 외로운 죽음으로 이어져
매년 3만명 이상이 고독사하고 있다.
따라서 나이가 들어도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지역에
주거를 마련해야 한다.
최근에는 일부 실버타운에서 수영장과 휘트니스클럽을
인근 주민들에게 개발하고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등
고립된 노인들만의 커뮤니티에서 탈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은퇴 후 주거지로 전원주택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은데,
몸이 불편할 때를 고려해 대중교통과 의료혜택에 대한
접근성도 고려해야 한다.
(출저:전원속의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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