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정보
작성일 : 2014-12-29 / 조회 : 5,331 [건축정보]셀프 감독 1_공사 전 체크, 철거 및 터파기
글쓴이 : 운영자
자연을 짓습니다.한마음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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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
이후 셀프 감독 과정은 제대로 된 감리와 시공업체일 경우 믿고 진행해도 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단독주택 공사는 비상주감리가 대부분이라서 건축주가 항시 현장을 방문해 진행과정을 살펴보는 게 좋다.
그러면 많이 알아야 한다. 현장에서 세심하게 살펴봐야 할 것과 신경써야할 부분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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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과 마감 스펙 숙지하기
도면과 마감재에 대한 스펙 리스트를 숙지하고 있거나, 현장 방문 땐 늘 소지하는 편이 수월하다.
그래야 변경 사항이 생기면 현장 소장에게 이상 여부를 바로 지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도면 보는 법은 건축사사무소의 도움을 받고, 공사용 도면 작성 시 마감 스펙 리스트도 작성해보자.
이러한 내용을 기억해두면 공사 진행 시 많은 도움이 된다.
일정 숙지하기
시공 업체와 계약 시 공사비 지불조건과 예상 공정표 등을 정한 후 일정대로 진행되는지 항시 체크해야 한다. 우천 시나 동절기 때 공사 지연에 대한 대비를 현장 소장이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도 체크해야 한다.
<상세 예상 공정표까진 필요 없더라도 대략 공정 정도는 알고 있어야 원활하게 공사를 진행할 수 있다.>
인접 대지 건물주 방문하기
공사 준비가 끝났으면 공사 전날 인접 대지의 건물주에게 공사 진행에 대해 알려야 한다. 공사 진행 전에 해야 할 건축주의 업무 중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다. 꼭 지켜야 할 사항은 아니지만, 공사하면서 발생되는 분진, 소음, 교통 방해 등에 의한 주변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도 이웃과 소소한 정을 쌓아두는 게 좋다. 시골은 아파트와 달리 이웃 간 왕래가 잦고 정을 주고받는 사이라 처음부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공사 전에 건축주가 준비해야 할 일은 위 내용 정도면 된다. 다음 내용부터는 좀 더 준비를 하고 신경을 써야 할 본 공사이다. 대부분의 사항은 시공업체와 건축 감리자가 진행하기 때문에 놓치기 쉬운 기본적인 것 위주로 주의해서 살펴보면 된다.
철거공사 시 주의사항
기존 건축물이 있을시 철거공사를 진행하는데, 분진 및 주변정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분진과 소음이 과다하게 발생해 물을 뿌리면서 진행하거나 비오는 날을 택하기도 한다. 주변에 건축물 잔해물이나 토사 등이 발생되기 쉬우니 이 점 또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터파기
지하층이 없는 주택도 건축물의 기초 공사를 위해 일정한 깊이로 지반을 판다. 이 경우 지하에 지장물이 있는지, 주변의 토사가 흘러내리지는 않는지 주의해야 한다. 장마철에 깊게 지반 터파기를 진행하면 보통 때보다 더욱 주의해야 한다. 일정상 우기 때를 피하기 어렵다면, 터파기 후 그날 바로 기초 저면 부인 잡석 다짐 및 버림 콘크리트를 타설해 지반을 단단히 다지는 게 좋다.
터파기 후 주변 정리
터파기 진행 후 지하층 및 기초공사 전까지는 주변 대지보다 낮기 때문에 다음 공사 시까지 주변에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 필요시에는 낙상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도로에 안전 난간 및 조명 등을 설치해야 한다.
(출처: 전원주택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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