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정보
작성일 : 2015-01-08 / 조회 : 4,265 [건축정보]일생을 선비처럼 살아온 대통령의 '검소한 생활상' 1
글쓴이 : 운영자
자연을 짓습니다.한마음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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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절제하며 검소하게 살아온 대통령이 있다.
‘우리 시대 선비의 표상‘이라 불리는 최규하 전 대통령이다.
서교동 가옥을 찾아 그의 검박하고 올곧은 생활상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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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수 있을 정도면 된다”
몸에 밴 검소한 생활
가옥은 지상 1,2층과 지하 1층으로 이뤄져 있다. 대통령의 생활상은 검박함으로 일축된다.
고위 공직에 있으면서도 허례허식과는 거리가 멀었다.
“살 수 있을 정도면 된다“며 대통령 부부는 항상 검소한 생활을 했다고 한다.
가옥 내에 남아 있는 유물만 봐도 그 검소함은 오랜 기간 몸에 밴 습관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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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거실, 낡고 색 바랜 장식장이 30년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1층 응접실. 대통령이 외부 방문객을 맞아 담소를 나누던 공간이다.
말년에는 주로 이 응접시에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1970년대 장남 윤홍 씨가 미국에서 사용하던 것을 국내에 들어오면서 설치한 에어컨이다.
소음이 심해 주로 손님이 오기 전에만 작동했다고 한다.
1층 식당. 1973년 이 집에 이사올 때부터 사용한 장식장과 식탁이 눈길을 끈다.
의전용으로 꾸민 식당으로 평소 대통령 내외만 식사를 할 때는 밥상에 차려 드셨다고 한다.
자개장이 놓인 1층 안방
홍기 여사의 방. 수도 공간처럼 아담하고 정갈하다.
(출처: 전원주택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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