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정보
작성일 : 2015-01-09 / 조회 : 3,989 [건축정보]일생을 선비처럼 살아온 대통령의 '검소한 생활상' 2
글쓴이 : 운영자
자연을 짓습니다.한마음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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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접실에는 골동품처럼 보이는 50년된 선풍기가 있다.
딸 종혜 씨가 태어난 1953년에 구입한 것으로 대통령이 타계할 때까지 사용한 것이.
얼마나 소중히 관리했는지 지금도 시원하게 작동된다.
에어컨 역시 1970년대 장남 윤홍 씨가 미국에서 사용하다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설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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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국무총리 시절 “광부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자 평생 연탄을 때겠다” 고 약속한 바 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는 노년까지 연탄보일러를 사용했다.
지하층의 연탄보일러를 보면서 누구나 숙연해지는 것은 격동의 세월 속에서도 변치 않은
그의 올곧은 성품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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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최규하
지극했던 부부사랑
대통령과 홍기 여사는 1935년에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었다.
결혼 후 신혼생활을 누려볼 틈도 없이 대통령은 곧바로 혼자 유학을 떠나 43년에야 귀향했다.
떨어져 지낸 기간만 무려 8년 그동안 홍여사는 남편 없이 시부모를 모셨고,
결혼 10년 만에 장남 윤홍을 낳았다. 이후 대통령이 외교관으로 해외에서 근무하고,
67년 서울에 돌아올 때까지 부부는 줄곧 외국에서 생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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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최규하
유근유공의 가르침
대통령은 자녀들에게 늘 ‘유근유공’을 강조했다. 이는 ‘부지런한 노력만이 그 공을 인정받는다’
란 뜻으로 대통령의 좌우명이기도 하다. 공직은 물론 가정에서도 대통령은 성실함으로 모범을
보였다.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작은 일에도 부단히 노력했으며, 늘 정직하고 청렴했다.
자녀들은 말한다.
“아버님의 이러한 가르침을 통해 형제들이 모두 바른 길을 갈 수 있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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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원주택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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