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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2010-09-12 / 조회 : 6,841

[건축정보]전원주택지 선택 방법

 글쓴이 : 운영자

도심 근교 지역에는 적당한 전원주택지가 많이 있고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주택양식과

 

건축자재가 있습니다.

 

또한 개별형과 동호인형, 농가형 등 개발방식에 따라 여러 형태의 전원주택이있는 만큼

 

 자신의 취향과 자금력에 맞춰 전원주택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원주택지역의 가격은 구성형태와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1) 택지개발지구 주변의 땅을 산다.

 

택지개발지구는 정부정책에 따라 체계적으로 개발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투자수익을 예측해 볼 수 있어 가장 안전한 투자 방법입니다.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주변에 관심이 쏠리고 공공택지개발로 토지보상비가 풀릴 곳의 주변은

 

당장 큰 폭의 가격 상승은 없더라도 값이 떨어지지 않을 곳으로 꼽힙니다.

 

 부지런히 쫓아다니다 보면 값싼 매물을 건질 수도 있습니다.

 

2) 그린벨트 취락지구를 주목한다.

 

금단의 땅으로 인식됐던 그린벨트가 순차적으로 규제가 풀리고 있어 고수익의 가능성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실수요자들이라면 그린벨트내 취락지구로 지정된 땅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역별로 차이는 있겠으나 땅값이 그린벨트 외곽지역에 비해 30% 이상 낮고 활용폭도 한층 다양해져

 

상승여력이 높습니다.

 

3) 경매를 통해 구입한다.

 

전원주택으로 개발 가능한 토지나 농가주택을 경매를 통해 시세의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사두는 것입니다.

 

낙찰가가 감정가를 웃도는 경우도 있겠으나 감정가가 시세와 비교해서 낮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 충분

 

한 투자가치가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농지, 임야 등의 토지가 경매로써 투자가 유망하고 효과적인 재테크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4) 놀고 있는 땅을 활용한다.

 

· 특수 목적으로 산 땅이라도 본격 투자가 힘들면 무작정 놀리는 것보다 가건물을 지어 창고로 활용하든지

 

과수나 채소 등을 심어 재배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나 손대지 못하는 땅일수록 개발에 따른 수익률이 높게 마련입니다.

 

황무지처럼 보이는 맹지, 농사를 짓지 않은 채 버려진 땅 등은 개발 아이템만 잘 짜서 개발하면

 

 높은 투지수익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5) 농가주택을 개조 , 보수해 활용한다.

 

지방자체단체의 [빈집정보센터]나 농어촌진흥공사의 개발한계농지 또는 임대용 농지에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시골집은 땅값만 지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농가주택을 매입해 건축비를 따로 부담하지 않고

 

 개조, 보수해 사용할 수도 있고 상태가 나쁘면 농가를 철거해 주택을 신축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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